뉘우치지 못하는 자...

고민하고 2008/06/17 13:08 posted by byfun
요즘 쥐 한마리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로 인해 골머리가 썩고 있다.

누구말만 따라 지지도가 삽질로 땅파고 땅 속까지 떨어져야 내려올 생각을 할 것인지..

하루하루 사건 하나 안터뜨리면 성이 안풀리는지..

어제는 촛불 집회 생중계의 메카인 아프리카 사장을 잡아가더니..

OECD 장관회의 개막 연설에선... 인터넷 악영향 경험중이라니..

이전까지도 국민을 기만하는 많은 만행!! 들을 저질러 왔잖는가..

도대체 교회에서 뭘 보고 뭘 배웠는가.. 그 고,소,영의 소망교회는 그리 가르치더냐..

왜 뉘우치지 못하는가..

왜 회개하지 못하는가..

정녕 삽질로 지옥까지 파고 들어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내가 생각하는 어이없었던 일들
1. 미친 쇠고기 졸속 협상 (국민을 팔아라 팔아..)
2. 국민들 무시한 고시 강행 (국민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중국가서 외화 낭비하고 나라 품격 떨구고 욕먹고 머하는 짓인지..)
3. 독도는 일본에, 서해는 중국에.. (우리나라 대통령임???)
4. 소화기, 물대포로 폭력 진압 (많은 사람들이 다침...사망설까지 있음)
5. 최시중을 필두로 한 언론 장악 음모 (YTN, KBS, MBC ..... 좀 내비둬, 아프리카 사장 왜 잡아가니)
6. 특수임무수행자회를 이용한 어이없는 엉터리 맞불 집회 (뭥미)
7. 친일 매국 뉴라이트를 이용한 어느나라의 집회인지 구분할 수 없는 집회 (성조기가 펄럭이는 이상한 집회)
8. 불쌍한 고엽제 피해자들을 이용한 또다시 어이없는 맞불 집회 (푼돈 몇푼에 도와준이들을 향해 칼을 겨누는)
9. 지지율 7% (도대체 이 지지율은 한나라당 당원과 뉴라이트니...)
10. 계속되는 액션... 그리고 뒤통수.. (비밀조직 그만 해체시키고 포기해라.. 아놔 ㅡ,.ㅡ;)

일단 생각나는것들만 대충 적어도.. 아...
이 밖에 다른것들 있으면 댓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반대의견은 정중히 사절!! 들으면 혈압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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