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 6월 1일 안국동과 효자로에서 견찰의 폭력 진압이 있던 날..

많은 사람들이 다쳤고,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게 되었던 그 날..

견찰에게 폭력을 당하는 영상만을 남긴채 모습을 감춘 사람들에 관하여..

다음 아고라에서 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최초 '또랑에든소'님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에 대한 목격담을 제시하였다.

아고라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사진, 동영상을 바탕으로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에 힘을 써왔다.

그런데 '또랑에든소' 님은 견찰에 잡혀 재판중에 있다.

그 와중에도 역시 많은 의문이 제기 되었다.

몇가지만 봐도..

- 조선일보의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사람'에 대한 기사 내용 수정 (링크)
- 사건 다음날, 어청수가 전경들에게 준 2억이상의 격려금
- '또랑에든소'님의 구속
- 심폐소생술 여성 사진
- '사망설' 은폐 분석에 관한 글 中 하나

참고 : 아고라에서 '사망설', '심폐소생', '또랑에든소' 로 검색하면 많은 글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청년의눈빛되어' 님이 사람을 찾는 광고를 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견찰에서 이상하리만큼 엄정 대처(?)하고 있다.

'지켜주십시오' ... 이러한 반응을 예상하면서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금운동을 하고, 광고를 내고..

'청년의눈빛되어' 님을 지지합니다.

위험에 처할 수 도있는데...'조중동'찌라시의 공격이 예상됨에도... 광고를 실어준.. '한겨레신문'도 응원합니다.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고민하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부, 포털폐쇄 명령권 갖는다  (0) 2008/07/22
의도는 무엇일까요  (0) 2008/07/21
'청년의눈빛되어' 님을 응원합니다.  (2) 2008/07/17
간도 되찾기 운동  (1) 2008/07/15
독도를 넘기려 하는가  (4) 2008/07/15
축하합니다.  (0) 2008/07/08
  1. Commented by zeduic at 2008/07/17 23:46

    집에 돌아와서 실시간 중계보니 이거 미치겠네요 ㅠㅠ 아아 어째야하죠 이나라를 대체

    • Commented by byfun at 2008/07/18 08:08

      안타깝습니다... 이 미친정권..
      진실을 보려하지 않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