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25133732
이길준 이경이 양심 선언을 하고 '미귀의' 할 것이라고 한다.
이 인터뷰를 보면, 이 나라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을 얼마나 악독하게 만들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폭력과 폭압으로써...
비판적인 생각을 갖지 못한채 그저 눈앞에 촛불을 들고 서 있는 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야 할 일거리들로 생각하고 있고,
나를 귀찮게 하는 존재..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을 두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이경이 인터뷰 말미에 했던 말처럼..
힘들겠지만 그 안에서도 스스로의 양심을 찾을 수 있고,
이이경처럼 양심에 솔직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민하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념상인" 종로3가 스킨푸드 사장님 (0) | 2008/08/08 |
|---|---|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0) | 2008/07/28 |
| 촛불집회 관련 의경 양심선언 : 그때 하얗게 타 버렸다. 내 안의 인간성이…" (1) | 2008/07/25 |
| 「폭력경찰」사실은 이렇습니다. (0) | 2008/07/25 |
|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거지? (2) | 2008/07/24 |
| 놈, 놈, 놈 (0) | 2008/07/2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비밀댓글 입니다